YNK코리아, '로한' 홍콩, 마카오 유료 서비스 이상무!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의 대만 현지법인 YNK타이완(지사장 이준원)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성공적인 대만 진출에 이어 4일부터 홍콩, 마카오 유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YNK타이완은 홍콩, 마카오 지역 게이머를 위해 지금껏 대만 게임에서 실시하지 않았던 특화 서버를 따로 추가할 계획이며 서버 오픈 시점부터 대만과 동일한 유료 서비스 모델이 적용된다.

'로한'은 현재 홍콩, 마카오 지역 내 편의점, PC방, 서점 등 유통 채널을 통해 일반 패키지 (29 HKD / 한화 약 2,900원), 스페셜 패키지 (299 HKD / 한화 약 35,500원) 등 총 2종류의 패키지 3만개를 배포했으며 각종 게임 전문 매체에 광고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YNK타이완의 이준원 사장은 "홍콩, 마카오 게이머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대만 서비스와 같이 이번 홍콩, 마카오 역시 게이머 눈높이에 맞춘 섬세한 유료 서비스를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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