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온라인 속 사랑 오프라인으로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리젠(대표 배은희)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가 오는 4월30일까지 '사랑의 선물 캠페인 - 곰돌이 웬디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곰돌이 웬디를 찾아라' 이벤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여 진행된다. 게이머는 '라스트카오스' 게임을 즐기며 모은 '곰돌이 웬디' 수에 비례해 귀여운 곰 인형 및 문구 세트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전환된 곰 인형과 문구 세트는 은평 천사원에 어린이날 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사랑의 선물 캠페인 '곰돌이 웬디를 찾아라'는 게이머들이 '라스트카오스' 게임 내 몬스터가 드랍하는 웬디 조각 9개를 조합해 한 개의 웬디 세트를 완성하면 웬디 100마리 당 한 개의 실제 곰 인형 및 문구 세트로 전환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각 서버당 모여지는 웬디 세트 수가 실시간으로 공개되기 때문에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이 은평천사원의 아이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선물 개수를 즉시 파악할 수 있으며 웬디 수가 늘어날수록 천사원에게 보다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다.
또한 '라스트카오스' 개발팀을 포함한 티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이 함께 은평 천사원을 5월4일에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게이머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스트카오스' 홈페이지(www.lastcha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