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아프리카와 손잡고 '윈디존' 오픈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나우콤(대표 문용식)의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윈디소프트 전용 방송국 '윈디존'(afreeca.pdbox.co.kr/windyzone)을 오는 5월7일 정식 오픈한다고 4월2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윈디존'은 '겟앰프드'를 비롯해 '루디팡' '소환대전 큐이' 등의 게임 소개 방송부터 '겟앰프드' 프로게이머 및 초고수들의 라이벌 리그전까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게이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윈디존'은 주간 프로그램인 '렛츠 고 윈디존'과 '겟앰프드 게릴라 리그전'을 비롯해, 월간 프로그램인 '겟앰프드 슈퍼 아레나'로 편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게이머와 시청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윈디소프트의 양만갑 이사는 "아프리카 전용 리그를 통해 실력 있는 게이머들을 발굴,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게이머들이 직접 다양한 경로로 참여 할 수 있는 만큼 인터넷 방송을 통해 게임 내 UCC의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콤 김진석 사업부장은 "아프리카에서는 게이머들이 손쉽게 게임방송에 참여할 수 있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게임업체에서 선호하는 방송 플랫폼"이라며 "게임포털들이 자사의 다양한 게임을 인터넷으로 방송해 게임 UCC를 생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윈디존' 홈페이지(afreeca.pdbox.co.kr/windyzo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