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게이머 의견 반영한 타운공방전 테섭에 추가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대규모 전투 시스템 '타운공방전'의 최종 버전을 테스트서버에 공개했다.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타운공방전'은 오는 28일 마지막 3주차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5월5일부터는 '타운공방전'에서 승리하는 길드가 해당 지역 세율을 일주일동안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게 돼 향후 길드간의 경쟁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YNK게임즈의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3주간의 테스트기간을 통해 '타운공방전'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를 마칠 수 있었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최종 버전 공개와 추가 길드 스킬 도입으로 타운공방전이 더욱 활기를 띄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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