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몽의 인기, 모바일 '주몽'이 이끈다
KTH(대표 송영한) 파란은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가 개발하고 자사의 모바일 게임 브랜드 파란모바일에서 퍼블리싱 하는 액션 모바일 게임 'MBC주몽'이 출시 첫 주 KTF 전체 게임 다운로드 순위 4위에 오르며 드라마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MBC주몽'은 이달 11일에 런칭해 출시 10일 만에 다운로드 30,000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KTF 게임 플랫폼인 WIPI, BREW, 무료체험, 비기 등 전 플랫폼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드라마를 통한 반짝 인기가 아닌 롱런의 가능성도 조심히 점쳐진 상태다.
이와 같은 인기비결에 대해 KTH의 장현우 대리는 "파란닷컴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이 주요했다. 오픈 전부터 파란닷컴 배너 노출, 이메일, SMS 마케팅을 진행하였는데, 이를 통해 2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파란모바일은 이를 기념해 월10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전원에게 최신 벨소리 3종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XBOX360, NDSL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 다운로드 및 이벤트 참여는 KTF 휴대전화에서 '320+MagicN'을 통해 가능하며,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MBC 주몽' 홈페이지(joomong.mobilegame.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