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큐브 '북천항해기2' SKT 출시
지오스큐브(대표 고평석)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 게임 '북천항해기' 시리즈의 최신작 '북천항해기2'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북천항해기2'는 지난해 3월 출시된 '북천항해기Ex'의 후속편으로 전작보다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유럽과 지중해 연안 지역만을 다뤘던 전작과는 달리 신대륙인 아메리카 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이 추가됐으며, 게임에 등장하는 항구의 수도 62개로 늘었다.
또한, 플레이어가 구입할 수 있는 함선의 종류도 늘어났으며, 독점 교역 기능이 추가되고 해상전투에서 다양한 함포 공격이 가능해졌다.
지오스큐브 고평석 대표는 "북천항해기 2는 KTF에 이어 SK텔레콤 평가단 심사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며 "3개월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버그도 최소화한 만큼 게이머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오스큐브는 '북천항해기2'의 SK텔레콤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3일부터 12일까지 '북천항해기2'를 다운로드 받고 랭킹 등록을 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지오스큐브 홈페이지(www.goscub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