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공개 서비스 시작으로 국내 시장 안착 노린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이하 에코)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금일(27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에코는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코디네이션 시스템, 빙의 및 마리오네트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인 게임으로,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프리 오픈 테스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창기 '에코' 총괄 PM은 "'에코'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성과 다채로운 콘텐츠 등의 게임성과서버 안정성 그리고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에코'의 오픈 베타를 기념해 고급 LCD 모니터, NDS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코' 홈페이지(www.ec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