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온라인', 3차 대규모 전투 서막 오른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창천 온라인'의 3차 대규모 전투 테스트가 금일(27일)부터 5월3일까지 진행된다고 전했다.
일주일간 실시되는 이번 3차 대규모 전투 테스트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그동안 선보이지 않은 국경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게이머들은 위, 촉, 오 삼국의 접견 지역인 총 12곳의 도시에 추가되는 국경 전장에서 최대 50대 50명까지 전투를 통해 영토를 차지하게 된다.
개발 1본부 류기덕 이사는 "3차 테스트는 그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이용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주기 위해 완성도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 며 "대규모 국경전장 도입과 같이 2차 테스트 때 이용자들과 한 약속을 모두 지키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번 3차 대규모 전투 테스트의 자세한 사항은 '창천 온라인' 홈페이지(changchu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