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새롭게 참전하는 여군캐릭터 명은 어떻게?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이 여성 캐릭터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캐릭터의 이름을 게이머들이 직접 지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5월1일 자정까지 진행되는 '서든어택' 여성 캐릭터명 공모전은 FPS 게임에 걸맞게 '여성캐릭터의 이름을 찾아라'라는 수색 미션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서든어택'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여성캐릭터가 첫 선을 보이는 5월3일 응모자 중 100명을 선발해 여성 캐릭터 30일 사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서든어택'이 대한민국 대표 FPS가 되기까지는 게이머들의 참여가 가장 컸으며, 게이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데 따라 이번 여성캐릭터 이름도 게이머들이 직접 짓는 게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