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큐로큐로 온라인' 2차 테스트 실시
프리챌(대표 손창욱)는 비즈피오컴(대표 허두범)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큐로큐로 온라인'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금일(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들이 탑승하는 미니로봇인 에그로가 대폭 추가되며, 새로운 아바타와 아이템, 맵 등이 추가된다.
특히,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큐브 시스템이 대폭 강화돼 1차 테스트에서 공개된 아이템큐브, 고정폭파큐브, 확대큐브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이동큐브, 폭발형 이동큐브, 축소큐브, 아이스큐브, 드롭큐브 등 6종의 큐브가 새롭게 공개된다.
프리챌 게임마케팅팀의 류형석 팀장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큐로큐로'의 진정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 이라며, "이번 테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챌은 이번 '큐로큐로'의 테스트에 맞춰 최고의 에그로를 찾는 '설문 이벤트', 큐브를 활용한 전투를 가장 잘 이용한 게이머에게 주는 '프로페셔널 테러 진압대 이벤트', 운영자와의 스크린샷을 찍는 'GM요원과의 찰칵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이벤트에 따라 19인치 LCD 모니터, PSP, MP3, 디지털카메라, XBOX 360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테스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큐로큐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qroqro.freech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