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 ‘간호사 타이쿤’ SKT 출시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는 마나포션(대표 최현석)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간호사 타이쿤'을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고 3일 밝혔다.
'간호사 타이쿤'은 지난 2월 LG텔레콤에 출시된 '셀리의 종합병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병원 경영과 간호사 육성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코믹한 시나리오와 멀티 엔딩의 도입으로 여러번 플레이해도 지루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픽토소프트에서는 '간호사 타이쿤'의 SK텔레콤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3일부터 31일까지 '간호사 타이쿤'을 다운로드 받고 랭킹 등록을 하거나 '간호사'로 삼행시를 지어 픽토소프트 네이버 카페에 덧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간호사 타이쿤'의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며, 'SK텔레콤 - NATE > 장르별 게임보기 > 경영/연애/육성 > 간호사타이쿤' 또는 '54321+NATE'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픽토 소프트 홈페이지(www.pictosoft.com)및 마나포션 홈페이지(www.manapo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