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FG온라인'으로 하반기 MMORPG 시장 잡겠다

오랜 개발 기간 거쳐 제작된 'FG온라인' 드디어 공개!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판타지 게이트 온라인'(Fantasy Gate online, 이하 FG온라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FG온라인'은 유니아나의 첫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동양과 서양을 무대로 한 광범위한 배경과 세계관, 다양한 캐릭터들과 장대함이 느껴지는 배경, 역동적인 모션, 사운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친숙한 '서유기'의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등의 NPC들을 비롯해 서유기와 관련된 인간과 마물의 대결,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킬과 무기, 아이템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FG온라인'의 이영직 본부장은 "'FG온라인'의 공개는 유니아나가 진정한 온라인게임 개발사로서 우뚝 설수 있는 계기가 될 매우 중대한 사건이자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장기간의 개발기간이 빛을 발할 수 있을 만큼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FG온라인'은 올 하반기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니아나 홈페이지(www.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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