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게이머들이 만든 '던파 CF' 모집한다
삼성전자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네이버 플레이와 함께하는 도전! 던전앤파이터 CF 만들기' 공모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일(5월31일)부터 오는 6월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게이머들이 '던전앤파이터'를 소재로 한 동영상을 제작해 응모하는 UCC 참여형 이벤트로 동영상을 제작한 후 '네이버 플레이'에 등록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1등을 최고 감독상 한 1명에게는 'e스포츠 던전앤파이터 PC'를 증정하며, 감독상 7명에게는 'Yepp T9 던전앤파이터 스페셜 에디션'을, 아차상 20명에게는 '던파코인북'을 제공된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에 '던전앤파이터' 게이머들의 많은 응모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