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FPS 클랜들 '페이퍼맨'에서 최고 자리 놓고 겨룬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대표 이건희)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페이퍼맨'에서 FPS 최강의 클랜을 가리는 '이상한 나라의 발칙한 격돌! 페이퍼맨 최강 클랜 초청전'을 오는 6월10일 개최한다.

'서든어택' 클랜과 '스페셜포스'의 남성클랜 8팀과 여성클랜 4개팀 등 12개의 톱클랜이 벌이는 이번 클랜전은 국내 최초로 자사게임이 아닌 타 회사의 온라인 FPS 클랜이 참여해 진검승부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싸이칸엔터테인먼트의 민지홍 대리는 "이번 클랜전을 계기로 '페이퍼맨'이 FPS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고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더 좋은 게임으로 태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이퍼맨' 홈페이지(www.paper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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