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FPS 게임 '오퍼레이션 7'로 FPS 시장 강타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파크 E.S.M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오퍼레이션 7'(OPERATION 7)을 금일(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오퍼레이션 7'은 팀 단위로 전략을 짜 미션을 수행한다는 데 의미를 둔 '작전명령 7'이란 뜻으로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와 팀 단위 전술로 승부를 짓는 게임을 뜻하고 있다.

특히 서울, 부산 등 대한민국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한 리얼 맵과 개성 있는 타격감, 야시경 모드 지원, 그리고 벽이나 구조물에 총을 쏠 경우 튕기는 현상, 6개의 부속품을 모아 총을 만들 수 있는 '무기 개조 시스템' 등 사실감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파크 E.S.M의 이해원 대표는 "'오퍼레이션 7'은 가장 FPS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색다른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뛰어난 게임성과 안정성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퍼레이션 7'은 6월8일,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3,000명의 테스터 인원을 오는 6월12일 오전 10시까지 홈페이지(operation7.mgame.com)를 통해 모집한다. 당첨자는 6월12일 당일 오후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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