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Razer Gaming 대회, 예선전을 시작으로 대회 개막

Razer Korea(지사장 김종호)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제1회 Razer Gaming 대회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성황리에 마감됐으며 13일부터 치열한 예선전이 진행 중이라고 16일 전했다.

제 1회 Razer Gaming 대회는 참가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총 4,000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걸린 대규모의 대회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아바'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클랜원들이 대회 참가 신청을 해 기존 32강에서 128강으로 대회 규모를 확대했다.

Razer Korea의 김종호 지사장은 "처음 공식 개최되는 Razer Gaming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져주어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며 "그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최대한 게이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조계현 부사장은 "대한민국 FPS 게이머들의 큰 축제에 차세대 FPS '아바'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완벽한 대회지원과 안정된 게임 서비스를 통해 FPS 명가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예선전이 진행 중에 있는 제 1회 Razer Gaming 대회의 본선경기는 10월27일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11월3일에 '아바' 종목 순으로 진행되며, 경기는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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