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톨탐험대', 신 서버 추가로 게이머 편의 높인다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노아시스템(대표 박재덕)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브리스톨탐험대'에 겨울방학을 맞이한 게이머들이 좀 더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서버 '샤크 탐험대'와 '아마존 탐험대'를 오픈 한다고 26일 밝혔다.
12월5일 정식 서비스 실시 이후,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리스톨탐험대'는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금주부터 게임 이용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기존의 '마운틴 탐험대' '아이스 탐험대'에 이은 3,4번째 신규 서버 '샤크 탐험대'와 '아마존 탐험대'를 추가하게 됐다.
노아시스템의 차광범 개발이사는 "'브리스톨탐험대'를 향한 회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 신규서버의 샤크 탐험대장 잭 모건과 아마존 탐험대장 랄트 존스를 통해 더 넓은 모험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예정이니 쾌적한 신규 서버에서 신나는 탐험여행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리스톨탐험대' 홈페이지(bristol.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