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국내 최고팀 뽑는 ‘길드 챔피언십’ 개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골프 온라인 게임 '팡야 시즌4: 딜라이트'에서 5월15일부터 6월7일까지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길드 챔피언쉽을 개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챔피언십은 내일부터 6월3일까지 팡야 모든 서버에서 온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6개 팀을 선발하며 시작된다.
8강전은 6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길드원 10명끼리 18홀 랜덤 코스에서 경기를 펼치며, 경기 종료 후 승리한 길드의 대표가 결과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남겨 게시판에 등록하면 4강에 진출하게 된다.
결선은 오프라인으로 6월7일 서울 지역의 PC방에서 열리며 4강전과 3,4위전은 9홀 3경기로 승패를 가리고,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18홀 3경기를 통해 최강팀을 뽑는다.
이번 길드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최강 길드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금 트로피, 그리고 PCG(Pangya Champion Guild) 타이틀이 수여되며, 2,3위를 차지하는 길드에게는 각각 은 트로피와 상금 60만원, 동 트로피와 상금 40만원이 돌아간다. 이 밖에도 끝까지 열심히 경기를 펼친 4~8위 길드의 길드마스터에게 1,000쿠키를, 9~16위 길드 마스터에게 500쿠키를 지급한다.
팡야 국내 '길드 챔피언쉽'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www.pangy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