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서울 2008, 스폰서에 주변기기 업체 '스틸시리즈' 참여

서울시민과 전 세계가 함께하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08(e-stars Seoul 2008)과 프로게이머용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 패드 등 게이머 전용 주변기기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스틸시리즈'(아시아 부사장 커니 츄)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스틸시리즈'는 e스타즈 서울 2008 행사에 자사의 제품을 지원하게 된다.

'스틸시리즈'는 2001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되어 그 동안 프로 게이머용 고품질 마우스 패드로 입지를 굳혀 왔으며 유럽의 세계적인 e스포츠 팀인 에스케이게이밍, 프나틱, 더블유엔비, 마우스스포츠 등을 후원했고 글로벌 게임 리그인 WCG, WEG, ESWC, CPL 등에 지속적인 스폰서 활동을 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프로 게이머용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확충해 게이머용 종합 장비 제조사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스틸시리즈'는 현재 유럽의 프로게이머 중 70%가 사용하고 있으며, 75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스틸시리즈' 아시아 총괄 부사장인 커니 츄는 "한국 시장은 온라인 게임의 강국으로 '스틸시리즈'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다. 다양한 게임사와 협력 관계 및 e스타즈 서울 2008과 같은 e스포츠 및 게임 이벤트 참여를 통해 스틸시리즈를 한국에 정착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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