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크, 전국 유소년 야구 대회 후원사로 참여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와 캐주얼 RPG '오즈크로니클'을 개발한 애니파크(대표 김홍규)는 야구 인구의 증가와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후원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애니파크는 오는 24일 포항 종합경기장에서 '2008 스포츠토토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본선에 진출한 24개 팀에 각각 100만원씩, 총 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마구마구'에 대한 게이머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애니파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
24일 전달식에는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를 비롯해 박승호 포항시장과 스포츠토토 오일호 대표이사, KBO 하일성 사무총장, 대한야구협회 김희련 부회장과 경북야구협회 이성우 회장, 채용생 속초시장 등이 참가해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애니파크의 김홍규 대표는 "한국 야구의 미래는 유소년 꿈나무 육성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등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