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캐릭터페어] 풍성한 라인업으로 이목 끄는 보노 부스
국내 캐릭터 상품 퍼블리싱과 해외 캐릭터 상품 수출, 수입하는 캐릭터 업체 보노가 23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캐릭터페어2008'에 부스를 열고 출전, 자사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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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인상적인 브랜드 '니키'와 '릴리비', 고양이와 강아지를 모델로 한 펫워크의 '돈돈'과 '캄캄' 등 보노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다. 특히 올해에는 그동안 볼 수 없던 다양한 제품과 라인업이 공개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은 봉제 인형을 비롯해 패션 액세서리, 팬시용품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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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 제품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나온 물놀이 상품들. 귀여운 외관과 다양한 쓰임새 있는 물놀이 제품들이 다수 공개돼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외에도 부스에는 귀여운 생쥐 '릴리비'와 사람 모습을 한 인테리어 소품 '밀크 디자인', 현존하는 상품들을 연구해 실생활에 조화 시킨 'SEMK'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전시됐다.
보노의 김여진 대표는 "꼭 한 번 보노 부스에 들려 아이들이나 애인에게 줄 다양한 상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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