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PC조립 업체 써멀테이크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 인터내셔널 사이버마케팅(대표 김형석, 이하 ICM)은 WCG 2008부터 향후 3년간 세계적인 PC 조립품 업체인 써멀테이크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밝혔다.

써멀테이크는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전 세계 7개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오는 11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을 시작으로 오는 2010년까지 고급 PC 케이스, 쿨러, 파워 서플라이 등을 70여 개국 이상, 700여 게이머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상시 대전 사이트인 WCG존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기간 동안 회원들을 대상으로 '써멀테이크 온라인 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형석 대표는 "뛰어난 품질과 기능을 자랑하는 써멀테이크가 WCG 2008 공식 제품으로 지정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써멀테이크는 WCG를 대표하는데 손색이 없는 최고의 브랜드다"라고 전했다.

써멀테이크의 케니 린 대표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인 WCG에 자사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전 세계 WCG게이머들과 써멀테이크의 제품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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