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해운대 '넷마블 썸머 페스티벌' 개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8월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에 특설 행사장을 설치하고 '넷마블 썸머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해, 피서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넷마블 썸머 페스티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에게 넷마블 게임 체험과 색다른 휴식처 제공,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행사로, 해운대 페스티벌 돔 내 PC 100대를 설치하고 '서든어택'과 인기 야구게임 '마구마구',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프리우스온라인' 등 총 6종의 게임 체험 이벤트를 연다.
주요 행사로는 '넷마블 Big6' 티켓을 해운대 현장에서 배포하고 쿠폰에 등록된 번호를 넷마블 접속 후 입력하면 6종 게임에 해당하는 아이템과 선물을 실시간 지급하는 것과 '서든어택' '마구마구' 'SD건담 캡슐파이터' 대회 존을 운영해 피서객들이 1대1 또는 다인 참여 대전으로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구마구'는 행사 기간 동안 '해운대 올스타전' '마구마구 16강 토너먼트' '마구마구 해운대 홈런레이스' 등의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페스티벌 존 방문객들 모두에게 '마구마구'의 게임 머니 1만 거니를 제공한다.
이중 프로야구 올스타전 기념으로 열리는 '마구마구 16강 토너먼트'는 사전에 2명으로 구성된 16팀의 참가자를 모집하여, 2:2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이 수여되며, 참여한 16팀 모두에게 넷마블 캐시 5만원이 지급된다. '마구마구 16강 토너먼트'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하루 전날인 8월2일 토요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된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매일매일 다양한 게임들을 즐기고 경품도 받아 갈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해운대 해변가에 마련됐다"며 "게임도 즐기고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해 해운대에서 휴가 그 이상의 좋은 추억을 넷마블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