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이지투온' 개인정보 누출 사실 아니야
드림라인은 레크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유플레이를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이지투온'의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인 개인 정보 누출 논란 여부에 대해 사실 무근임을 밝혔다.
'이지투온'은 지난 7월31일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했으며, 접속자들이 폭주해 정상적인 서비스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으며, 이때 로그인한 본인 정보가 브라우저에서 노출되는 상황이 생겼다.
게이머들은 드림라인 측의 실수로 개인정보가 누출된 것으로 판단, 여러 게시판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전파했고, 일부 언론에서는 관련 내용을 개인 정보 누출이라는 제목으로 기재했다.
드림라인 측은 이에 "이는 로그인 시에 생기는 일부 접속 장애로 자신의 로그인 정보가 노출되는 상황일 뿐 일부 네티즌에서 이야기하는 개인 정보 누출과는 다르다. 현재는 관련 문제를 모두 해결했으며, 현재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라인은 '서버 폭주로 인한 서버 증설 및 혹시 발생 할 수도 있는 보안 노출에 대비하여 안정성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3~4일 내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플레이 홈페이지(www.upl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