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배드민턴' 애니콜랜드 출시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올림픽 시즌을 맞이하여 전 국민 누구나 좋아하고 편하게 즐기는 스포츠중 하나인 배드민턴을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게임 '배드민턴'을 애니콜랜드에 한국 최초로 서비스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배드민턴'은 모든 운동과 무술이 결합되어 유행되던 시기에 게임의 악당캐릭터는 이를 악용하여 배드민턴 토너먼트에서 많은 사람을 부상을 입힌다. 게이머는 배드민턴 계를 떠나게 만들려는 악의세력에 맞선 주인공이란 독특한 스토리 구성으로 시작되는 모바일게임 '배드민턴'은 간편한 조작법과 더불어 연습경기를 통하여 게임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토너먼트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운동과 무술이 융합된 시기라는 설정에 맞게 파워게이지가 가득 차면 파워풀한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고, 대전 상대의 필살기를 받아치면 다양한 보너스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배드민턴은 순발력만 있다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애니콜랜드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인터세이브는 배드민턴에 이어 월드사커, 1943 등의 게임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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