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신작 호러 게임 개발 위해 '바이오하자드' PD 영입

'바이오하자드'로 잘 알려진 미카미 신지와 'No More Hero'의 수다 고이치가 EA에 합류했다. 이번 합류는 EA가 새로운 호러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서이며, 그래스호퍼가 제작, 프로듀싱에 미카미 신지, 감독 수다 고이치로 결정됐다.

새롭게 개발되는 호러 게임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그동안 EA에서 개발한, 또는 출시한 형태의 호러 게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드는 게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임은 Wii와 PS3, Xbox360 등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해외 언론들은 동양적인 공포감을 살릴 수 있는 게임이나 피가 전혀 나오지 않으면서도 무서운 스릴러 같은 게임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이와 함께 EA는 에픽과 'N3'과 '루미네스'로 잘 알려진 Q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EA는 에픽의 다양한 시리즈와 Q엔터테인먼트의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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