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팬 아트 페스티벌, 한국-홍콩 공동 그랑프리 수상

그라비티(대표 강윤석)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이하 에코)에서 지난 6월20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한 '팬 아트 페스티벌' 최종 수상작 5점을 선정했는데, 한국과 홍콩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금일(21일) 발표했다.

이번 에코 팬 아트 페스티벌은 현재 상용화 중인 한국, 태국, 홍콩 3개 국가에서 동시로 진행됐다. 에코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으로 통해 온라인으로 총 250여점이 접수됐으며, 응모된 작품 중 각 국가별로 5점씩 15점을 결선 진출작으로 선정한 후 마지막 심사를 거쳐 5점을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5점 중 그랑프리 두 작품은 한국의 김동휘씨와 홍콩의 미아오위씨가 선정됐으며, 이외에 한국의 변지선씨, 태국의 nontra zakee(논트라 쟈키)씨, 홍콩의 시아오리리씨 세 작품이 베스트 초이스로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그랑프리에게 캐티부스터 파파, 오버니삭스 상자 아이템을, 베스트초이스에게 전 직업 장착 가능 캐티부스터 등 게임 내 특별 레어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며, 결선에 오른 15점의 게이머들에게는 일본에서 제작된 에코 OST를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상작들은 일정기간 동안 3개국 에코 로딩화면 채택되는 특전이 주어지며 응모된 작품은 에코 홍보 및 각종행사, 광고자료로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에코가 진출한 3개국인 한국, 태국, 홍콩에서 6월20일부터 7월25일 까지 진행됐으며, 게이머 간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국가에서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응모 되었다.

그라비티의 윤규환 과장은 "이번에 개최된 '에코 팬 아트 페스티벌'은 3개국의 게이머들간 공통의 관심사를 이끌어 내기 위한 행사였으며 창의력이 돋보인 감각적인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에코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기획해 게이머들이 더욱 재미있게 에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 수상작은 에코 홈페이지(www.econlin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