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GC 2008서 'GNGWC 유럽 예선전' 실시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유럽 게이머들의 파티 'GC 2008'에서 아틀란티카의 'GNGWC 유럽 본선'을 실시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GC2008'에서 실시된 'GNGWC 유럽 본선'은 아틀란티카 글로버 서버의 유럽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16명 중 최종 결승전에 참가할 2명의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펼쳐졌다.

독일, 네덜란드, 폴란드, 덴마크, 오스트리아 등에서 유럽 각지에서 참가한 게이머들은 아틀란티카 티셔츠를 입고 16강부터 결승전에 이르기까지 스릴 넘치고 박진감 있는 경기를 펼쳤다. 이곳에서 선발 된 2명의 선수들은 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북미, 남미, 일본 지역 본선에 올라온 각 지역 대표 선수들과 함께 11월 한국 지스타에서 열리는 최종 결승전에 참가하게 된다.

이 외에도 엔도어즈는 GC 2008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한국 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유럽 유명 퍼블리셔들과 사업을 논의하며 유럽 시장으로의 진출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 속에 유럽 본선이 성황리 치러졌다"며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북미 등 세계 많은 나라의 게이머들이 아틀란티카에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그런 만큼 세계적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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