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보드 게임 '사천성',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의 웹보드 게임인 '사천성'을 모바일 버전으로 완성한 '피망 사천성'을 SK텔레콤과 LGT를 통해 최근 출시했다.
'사천성'은 같은 그림을 가진 패를 찾아 없애는 퍼즐게임으로, 이번에 출시된 '피망 사천성'은 기존 게임포털 '피망'의 게임을 그대로 이식했을 뿐만 아니라 승급심사가 가능한 학원시스템, 플레이 할수록 경험치가 쌓이는 내공시스템(시간, 콤보, 위험, 획득)을 추가했다.
또 이 게임은 오리지날/서바이벌/세븐블럭/노아이템 등 4가지 게임모드가 가능하며, 게이머의 능력에 따라 입문부터 기사에 이르는 18단계 90개의 맵으로 구성되어 초보자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피망 사천성은' 27일부터 LG텔레콤 휴대전화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28일에는 SK텔레콤에서, 9월 초에는 KTF용 휴대전화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정보 이용료는 3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