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두뇌게임 '스도쿠', 모바일로 새롭게 출시
게임로프트 한국 법인(대표 조원영)은 퍼즐 모바일 게임 '스도쿠 배틀'을 금일(28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스도쿠'는 총 81개의 네모 칸에 상하좌우로 순차적으로 숫자를 1부터 9까지 채워 넣고 겹치지 않게 배열 하는 게임으로, 간단한 규칙과 다양성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도쿠 배틀'은 64만 가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퍼즐이 난이도에 따라 랜덤으로 제공되며, 기본 게임인 오리지널 모드 외에 스토리 모드, 아이콘 모드, 땅따먹기 모드, 셀프 스도쿠, 그리고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여 매일 새로운 문제를 다운 받아 즐기는 데일리 스도쿠 등 총 6개의 모드로 구성됐다.
게임로프트 한국 법인의 조원영 대표는 "'스도쿠'는 간편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휴대전화용 게임으로 가장 적격인 장르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스도쿠 배틀'은 휴대전화만 열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도쿠 배틀'의 소비자 가격은 3천원이며, 게임을 휴대폰에 저장하려면 SKT 네이트 접속 > 전체화면 > 게임 > 퍼즐/보드 또는 2558+nate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