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美 개발사와 신작 MMORPG 판권 계약 체결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미국의 온라인 게임 개발사 Stray Bullet Games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게임의 아시아 지역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 및 아시아 서비스 판권 계약을 체결한 게임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가 가미된 온라인 게임으로, 현재까지는 개발 초기 단계로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정인 상태.
Stray Bullet Games 대표이사 Mark Nausha는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Stray Bullet Games의 독창적인 MMORPG 개발력은 아시아 시장은 물론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