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액션 게임 '헬보이', 11일부터 예판 돌입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PS3과 Xbox360용으로 개발된 액션 게임 '헬보이 더 사이언스 이블'(Hellboy : The Science of Evil)을 오는 1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오는 9월25일 개봉예정인 영화 '헬보이2'와 함께 선보이게 될 '헬보이 더 사이언스 이블'의 예약판매는 11일부터 21일까지 200개 한정수량으로 진행된다. 예약 특전으로 '헬보이2'의 영화 예매권 1매를 증정하며,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이 게임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 군단의 야욕에 맞서 싸우는 오리지널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게이머는 주인공 '헬보이'를 이용해 전략과 힘, 그리고 격렬한 전투 시스템을 사용, 나치의 분쇄작적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게임은 원작 영화 스탭들도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게임 속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이고 있으며, 영화의 주연을 맡은 론 펄먼과 더그 존스, 셀마 블레어의 완벽한 음성처리로 보다 실감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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