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사회공헌 사업 네이밍 공모전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학생들에게 멀티미디어 교육 공간 및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즐겁고 신나는 학교 만들기'의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4일까지 넷마블을 통해 진행되며, 단순한 흥미위주의 네이밍 이벤트를 지양하고 고객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인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후원자 입장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공모에 당선된 게이머에게는 여행상품권, CJ상품권, 넷마블 캐시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된다.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하게 될 이번 사업은 정보화 교육공간 리모델링, 멀티미디어 기기 지원, 놀이문화 프로그램 지원 등이 중심이 되며, CJ인터넷은 공식 명칭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공헌 사업의 포문을 열 계획이다. 또한 다수의 수혜대상자를 확보하고 공교육 제도권 안에서 지원되지 않는 실질적인 학습 및 놀이문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이사는 "초등학교 중심의 대표사업을 시작으로 CJ인터넷은 더욱 적극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온라인게임 선두기업으로서 사회 환원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J인터넷은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신입사원 자원봉사, 서울숲 가꾸기, 태안 지역 아동 교육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진행해 오고 있다.

공모전에 대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event.netmarble.net/event/2008/_09/080901_campaig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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