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부산국제영화제(PIFF) 티켓 예매 서비스 실시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오는 10월2일 개막하는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PIFF)의 온라인 예매서비스를 담당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넷마블의 이번 예매 서비스는 게임포탈 사이트로는 최초로 진행되는 사례다. 이로써 넷마블은 PIFF의 온라인 예매를 단독으로 맡게 됐으며, 지난해 30분도 채 안 돼 매진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개, 폐막작의 티켓 예매는 22일 시작으로 24일부터 일반 상영작 예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올해 PIFF는 역대 최다인 60개국에서 총 315편의 영화가 초청된 가운데, 이 작품들 중 세계 첫 상영작이 85편, 자국 외 첫 상영 작품도 총 14편에 달해 역대 어느 때보다 수준 높은 영화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인터넷 마케팅&세일즈본부 김동희 이사는 "최고 수준 영화제의 예매서비스를 담당하게 돼 기쁘고, 문화산업에 대한 장려의 일환으로 이번 PIFF의 공식 후원업체로도 참여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넷마블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영화들을 즐겁게 관람하시길 바라며, 세계인의 축제라 불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넷마블을 최고 게임포털로 세계에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PIFF 온라인예매에 관련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www.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넷마블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