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실황파워풀메이저리그3' 예약 판매 실시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코나미의 PS2용 야구 게임 '실황파워풀메이저리그3'의 예약 판매를 19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실황파워풀메이저리그3'는 일본에서 시리즈 누계 1,600만장 이상이 팔린 코나미의 인기 야구 게임 '실황파워풀프로야구' 시리즈에 미국 메이저리그 데이터를 접목시킨 외전격 게임.

세계 챔피언을 목표로 하는 '시즌' 모드와 마이너리그로부터 시작하는 '석세스' 모드, 메이저리거의 인생을 체험할 수 있는 '메이저 라이프모드'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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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는 예약 판매에서는 선착순 500개 한정으로 한글 공략집과 구단의 로고가 그려진 롤링스 야구공 1개씩(팀은 랜덤)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는 16개 구단의 로고가 그려진 롤링스 야구공 세트가 증정된다.

'실황파워풀메이저리그3'는 전 연령 이용가 등급으로 권장 소비자 가격은 4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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