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누적 700만 다운로드 돌파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최근 자사의 인기 스포츠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시리즈가 통산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국내에 '2002프로야구'로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 '2008프로야구'까지 매 시리즈 별로 100만 다운로드를 훌쩍 넘는 실적을 내 왔다. 해외에서도 'CBS SPORTSLINE BASEBALL 2004', 'BASEBALL 2005 by CBS Sportsline', 'BASEBALL SUPERSTARS 2008' 등이 서비스 된 바 있다.
게임빌 송병준 대표는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형 브랜드 게임의 등장으로 모바일게임 산업의 시장성을 증명했다고 본다. 앞으로도 게임빌 특유의 크리에이티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의미 있는 획을 그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판인 '2009프로야구'는 내일(24일) KTF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