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대작 게임들을 먼저 체험해보세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XBOX360용 대작 롤플레잉 게임들을 위한 'Best RPG 프론티어(Frontier)'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Xbox 360 Best RP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Best RPG 프론티어 선발대'는 게이머들에게 게임 내외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게이머들과 운영진사이의 정보 전달을 활성화 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발된 리뷰어 들은 9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하며 그들의 활동 내용은 다음 카페에서 볼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Best RPG 프론티어 선발대' 활동 및 각 타이틀의 마케팅 활동을 아우르는 'Xbox 360 Best RPG 캠페인'을 통해 Xbox 360 용 롤플레잉 타이틀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높이고 완성도 높은 롤플레잉 게임들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발된 'Best RPG 프론티어 선발대'들은 25일 출시 예정인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 뿐 아니라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페이블2' '폴아웃3' 등 Xbox 360의 대작 RPG 타이틀을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Best RPG 프론티어들은 각 타이틀과 관련해 RPG 게임의 퀘스트와 유사한 임무를 부여 받아 각 임무를 완수할 때마다 점수를 받게 되며 오는 10월 30일 최종 활동 결과를 합산하여 등수에 따라 각 타이틀 별 콜렉터스 아이템 (Collector's Item) 및 경품을 받게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송진호 이사는 "완성도 높은 2008년 신작 롤플레잉 타이틀을 통해 게이머들이 게임 속에 구현된 완벽한 가상 세계와 그 속의 또 다른 자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완성도 높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이 Xbox360을 통해 더욱 새롭고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를 책임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