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코리아, 넷북 부족함 채워주는 미니 노트북 'N10' 발표
아수스코리아(지사장 케빈 두)는 금일(23일)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자사의 새로운 미니 노트북인 'N10'을 새롭게 선보였다.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케빈 두 아수스코리아 지사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해 이용덕 엔비디아코리아 지사장의 축하 인사, 'N10' 특징 및 기능 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N10' 노트북은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된 N시리즈 노트북 중 가장 작은 모델로 '스마트'를 주제로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넷북에서 부족한 기능적인 부분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N10' 노트북은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동작 속도 1.6GHz)와 2기가 램을 사용하고 있으며, 250GB 하드와 130만 화소 웹캠, 알텍 랜싱 듀얼 스피커, HDMI 단자 등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
지포스9300M GS와 인텔 GMA950이 동시 탑재된 그래픽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통해 사용 목적 따라 GPU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본 해상도 1024 x 600의 10.2인치 LCD 모니터에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색상 표현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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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제공되는 6셀 배터리를 이용할 경우 'N10'의 최대 사용 시간은 6시간이며, 인터넷이나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시 5시간, 영화 감상시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윈도우즈 부팅 없이 10초만에 인터넷이나 SKYPE 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게이트 기능과, 웹캠을 이용해 눈과 얼굴을 촬영해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스마트 로그온 기능, 주변 환경을 인식해 조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환경 조도 센서 등을 갖추고 있다.
케빈 두 아수스코리아 지사장은 "'N10' 노트북은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수스는 사용자의 요구를 받아들여 혁신적인 노트북을 꾸준히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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