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 WCG2008 그랜드파이널 공식 하드웨어 제품 공개
세계 최대급 e스포츠 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대표 김형석, 이하 ICM)이 오는 11월5일부터 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 제공될 공식 하드웨어 제품들을 발표했다.
우선 WCG2008 그랜드파이널에서는 싱크마스터 20인치 모니터(모델명: T200)와 삼성전자 풀HD급 32인치 LCD TV(모델명 LE32A557P)가 사용된다. 게임 전용 주변기기는 전문업체인 레이저(Razer)의 게임 전용 제품인 '데쓰애더(DeathAdder)' 마우스와 '라이코사(Lycosa)' 키보드 및 '피라나(Piranha)' 헤드셋 등이 제공된다.
19년동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컴퓨터 모니터 브랜드인 싱크마스터가 사용되며 생생한 오디오 사운드, 소음이 제거되는 마이크로폰, 세계 최초의 3G 적외선 센서 게이밍 마우스 등으로 WCG2008은 세계 각지의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대결 환경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ICM의 김형석 사장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이 최고의 게임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