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2009프로야구', 이통사 3社에 출시 완료

인기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09프로야구'가 금일(25일) SK텔레콤과 KTF에 출시하며, 국내 이동통신사 3社에 모두 출시됐다.

'2009프로야구'는 시리즈 통산 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호쾌해진 타격감과 더욱 다양해진 마투수, 마타자의 등장으로 재미를 높인 게임이다. 특히 주야간 경기와 삼진 콤보, 패시브 스킬 등 다양한 신 시스템이 추가됐다.

또한 이번 신작에는 최고의 선수를 목표로 진행되는 다양한 스토리가 삽입된 '나만의 리그'와 최고의 팀을 목표로 게이머 스스로 감독이 되어 즐길 수 있는 '시즌모드'가 더욱 보강돼 혼자 즐기는 재미를 높였다.

'2009프로야구'는 아래의 경로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정보 이용료는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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