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애플 스토어 콘텐츠 공급계약 체결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폰 터치에 모바일콘텐츠 개발, 공급하는 것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초기 서비스예정작은 아이폰에 적용이 가능한 뽀샤뽀샤, 원버튼용용이, 스도쿠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러한 게임들은 애플플랫폼에서 구동이 가능하도록 변환작업을 거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기존의 계약처럼 한국 혹은 특정 시장만을 서비스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폰 사용자에게 서비스 되는 것으로, 게임들은 영어를 베이스로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세이브의 해외활동은 지난 11월 싱가포르에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동남아시아 지역에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의 차이나모바일, 미국의 힐리오 등에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올해 말부터 일본의 모든 통신사에 신규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현지화작업의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0월 일본의 최대 게임쇼인 동경게임쇼에 참가하여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