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재팬, 신임 법인장 키타가와 테츠 선임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일본 지사 CJ인터넷재팬의 신임 법인장에 키타가와 테츠를 선임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로써 CJ인터넷 재팬은 일본 게임 업계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일본인 법인장을 통해 일본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키타가와 테츠 신임 법인장은 엔씨소프트재팬, 소프트뱅크텔레콤, 네오위즈재팬, 게임온 등에서 마케팅 및 사업개발 총괄로 재직해 왔다.

키타가와 테츠 신임 법인장은 "앞으로 현지의 우수한 인력 채용과 외부 제휴 관계 구축을 강화해 일본 법인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쓰겠다. CJ인터넷재팬은 국내 여타 경쟁 업체들에 비해 일본 시장에 늦게 진입한 편이지만, 탄탄한 고정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어 시장 내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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