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 '데드스페이스' 골드행, 출시 얼마 안 남았다
서바이벌 호러라는 장르로 게이머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는 Xbox360용 게임 '데드스페이스'가 개발이 완료, 패키지 제작에 들어갔다.
'데드스페이스'는 우주라는 거대한 공간 내 구축된 'USG 이시무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 '아이작 클락'은 단순한 통신 설비를 목적으로 왔지만, 이후 생존을 목적으로 싸운다는 비운의 주인공이며, 유명한 id사의 FPS '둠'(DOOM)처럼 악의 근원을 없애기 위한 혈투를 벌어야 한다.
특히 게임은 선정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고어 표현으로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그동안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하기 위한 게임들을 출시하던 EA에서는 보기 힘든 게임이기 때문이다.
EA는 '데드스페이스'의 발매를 기념해 출시 후 첫 2주 동안 초기 구입자를 위해 360, PS3 각각 플랫폼 고유의 복장을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로 제공할 예정이다. Xbox360용은 Xbox 테마의 Elite Suit 이며, PS3용은 PS 테마의 Obsidian Suit 이다.
'데드스페이스'는 10월17일 국내 정식 발매되며, 매뉴얼만 한글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