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무 '리버 카운터 펀치' 성공하며 2세트 승리

허영무가 전상욱의 몰래 팩토리 전략을 막고 리버로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승리하며 세트스코어를 1대1로 팽팽하게 만들었다.

전상욱은 초반 몰래 팩토리를 건설하며 승부를 걸었다. 반면 허영무는 드라군을 생산해 전상욱을 압박하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전개됐다. 전상욱은 마린과 탱크로 허영무의 드라군을 상대했다. 이때 전상욱은 몰래 팩토리에서 생산된 벌쳐로 상대의 배후를 노렸고, 이를 파악한 허영무는 리버를 준비했다.

벌쳐의 마인을 잘 피해낸 허영무는 전상욱의 본진에서 리버로 모든 SCV를 잡아냈고, 전상욱은 모든 병력으로 공격을 감행했지만 결국 실패하며 GG를 선언, 이로서 허영무는 2세트를 잡아내며 경기를 1대1로 팽팽하게 만들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1 대 1 삼성전자

1세트 데스티네이션 도재욱 승 vs 김동건 패

2세트 메두사 전상욱 패 vs 허영무 승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