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 '사일런트힐 홈커밍', 예약판매 돌입

다시 한 번 안개 속 공포가 시작된다.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PS으로 출시돼 큰 인기를 얻은 호러 어드벤처 게임 '사일런트힐'의 최신작 '사일런트 힐 홈커밍'의 예약 판매를 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일런트힐'은 PS로 출시된 호러 어드벤처 게임으로 시공간을 이동하는 독특한 진행 방식과 안개 속 소리를 듣고 적을 피해야 하는 점, 어둠과 음산한 느낌을 적절히 살린 배경으로 많은 마니아들을 양성하며, 현재까지 5개의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예약 판매에 돌입하는 '사일런트힐 홈커밍'은 기존 '사일런트힐2'와 흡사한 게임성과 배경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은 전쟁에서 돌아온 알렉스 셰퍼드라는 군인이 고향으로 돌아와 행방불명된 그의 아버지와 형제를 찾기 위해 '사일런트힐'로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예약판매는 12일까지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되며, 예약판매 특전으로는 기간 내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레이저 포인트 LED 플래시를 무료로 증정한다.

'사일런트힐 홈커밍'은 Xbox360, PS3용으로 동시 발매되며,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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