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1억원 규모 모바일 게임대전 개최
KTF에서 오는 21일까지 상금 1억원 규모의 모바일 게임 대전을 개최한다.
'SHOW 게임대전 난세영웅열전'이라는 제목 하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회로, 지난 5회 대회에서는 100만여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전략 RPG, 보드게임 등 4개의 네트워크 게임과 퍼즐, 타이쿤, 레이싱, 어드벤처 등 14개의 싱글 게임 등 총 18개의 게임을 대전 종목으로 선택할 수 있다.
KTF 휴대폰 사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참여 방법은 휴대폰에서 **4455를 입력 후 쇼 인터넷 버튼 혹은 매직엔 버튼을 눌러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게임을 플레이 한 후 게임 메뉴에 있는 랭킹등록을 확인하면 자동으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이 참여한 게임 순위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을 다운로드 하기만 해도 와퍼셋트 교환권, 음료교환권, 무료게임, 영화예매할인권 등의 경품이 100% 제공된다.
또한 18개 게임 종목별로 1위부터 8위까지 랭크 된 참가자들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스쿠터, 양문형 냉장고, UMPC, LCD 모니터 등 1억 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KTF의 게임브랜드인 GPANG(지팡)을 대표하는 'GPANG 걸 출사대회'와 'GPANG 걸 컨테스트'도 진행된다. 오는 11일 서울 도산공원에서 진행되는 'GPANG 걸 출사 대회'에서는 디시인사이드와 공동이벤트를 30명을 선발해 지팡걸을 직접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GPANG 걸 컨테스트'는 출사 대회 참가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디시인사이드에 업로드하면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총 1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당첨자는 오는 20일 GPANG 공식 홈페이지(www.gpang.com)와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를 통해 발표된다.
KTF IE 사업본부장 박인수 상무는 "SHOW 게임대전은 지난해 참여자가 100만 여명을 돌파하는 등 매 회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명성이 커지고 있다"며 "모바일 게임유저들에게 흥미로운 이벤트를 제공하는 기회인 동시에 국내 모바일 게임기술과 산업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쇼킹 대전' 모바일 페이지(**4455+쇼 또는 매직엔)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