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활용한 보드게임 '메이플스토리 배틀' 출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보드게임 개발사인 비저너리(대표 이동훈)와 함께 자사의 인기 캐주얼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활용한 보드 게임 '메이플스토리 배틀'을 출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배틀'은 '전사' '궁수' '마법사' 도적 등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각각 그려진 타일들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뒤집어,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가 그려진 타일을 가장 많이 남기는 사람이 승리하게 되는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각 캐릭터 타일의 위치를 기억하는 기억력과, 타일의 조합을 만드는 사고력 및 전략 등을 키울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으며, 30분 내의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 배틀'은 대형 할인마트, 인터넷 쇼핑몰, 문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는 25,000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넥슨 홈페이지(www.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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