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존' PC방 프랜차이즈, '5천만 원이면 창업 가능'

PC방 프랜차이즈인 '카스존'이 PC방 창업에 도우미로 나섰다.

현재 면적이 165.29m²(50평), PC 50대가 들어가는 PC방의 일반적인 창업 비용은 평균 8~9천만 원 정도. 하지만 '카스존'은 최근 자사의 프랜차이즈만의 PC 대여 서비스를 고안, 창업 비용을 5천만 원 수준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카스존'이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비결은 초기에 3천 만원 상당의 PC 구입비를 들이지 않고 매월 PC 한대당 3만3천5백원 정도의 비용을 추가하도록 하는 실시하고 있는 PC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것.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계약 기간 중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PC를 반납하고 별도의 추가 부담 없이 최신식 PC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기간 동안 매월 PC관리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카스존'은 현재 자체 브랜드의 센타 및 협력점포함 130여개의 센터를 두고 전국각지 1만3천대의 피시방의 유지보수를 1일 현장처리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PC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기존 점주들 또한 대당 월 3천 원 정도의 금액으로 PC 관리를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된다.

'카스존'의 관계자는 "PC방 창업은 초기 투자 비용뿐만 아니라 PC 관리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라며 "오랫동안 쌓아온 '카스존'의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인 PC방 창업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스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카스존' 홈페이지(www.caszone.co.kr)나 고객센터(1544-4767)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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