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니, '커피프린세스' 타이쿤 10월말 출시

엔소니(대표 문성훈)는 경영,육성 타이쿤 모바일 게임 커피프린세스를 10월말 SKT와 KTF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커피를 소재로 만들어진 '커피프린세스'는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던 20대 여성 주인공 '별'이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커피 창업의 길을 선택하면서부터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커피숍 인수인계 과정을 단계별 미션으로 플레이 하면서 커피숍 운영 방법을 배우게 되며, 커피 레시피 제작, 직원 교육, 커피숍 이벤트 운영 등 실제 커피숍을 운영하는 것과 동일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개발 했다는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커피프린세스는 1차 베타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게임은 출시 후 휴대전화 대기 상태에서 37번을 누르고 네이트/매직엔/쇼/이지아이를 눌러 나오는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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