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데드스페이스', 출시일 23일로 연기
해외 언론에서 평균 10점 만점에 9.0 이라는 높은 점수로 인기를 얻고 있는 EA의 호러 게임 '데드스페이스'의 국내 출시일이 23일로 연기됐다.
'데드스페이스'는 EA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호러 게임으로 사실적인 선혈 효과와 뛰어난 카메라 연출, 생존자가 없는 우주에서 목적을 달성해야 하는 절박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묘사해 해외 언론은 물론, 게이머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 출시일 연기는 게임 구매자들에게 증정될 한글 공략집의 완성이 늦어지면서 생긴 연기로, 출시일은 기존 17일에서 23일로 변경됐다. 한글 공략집은 게임의 모든 내용은 물론, 주요 대사 등이 공략돼 있다.
'데드스페이스'는 23일 PS3, Xbox360용으로 국내 정식 발매되며, 이용 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다.
